옷을 사려면 뛰어야 한다. Matin Pace.

마뗑킴(@MatinKim_magazin)이 첫 러닝 캡슐 컬렉션을 내놓았습니다. 이름은 'Matin Pace'입니다.
러닝웨어를 만드는 브랜드는 많습니다. 하지만 도시를 움직임으로 번역하는 브랜드는 드뭅니다.
도시의 스모키한 무드와 마블 패턴, 절제된 컬러감. 러닝은 물론 일상의 레이어드 스타일링까지 아우르도록 설계됐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컬렉션을 알리는 방식입니다. 마뗑킴은 옷을 진열하는 대신, 직접 달려서 도착하게 만드는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RunToMatin'. 전국 7개 매장 중 한 곳을 목적지로 2km 이상 러닝하고, 24시간 이내 앱 기록을 인증하면 됩니다.
참여자 전원 5% 할인은 물론, 스크래치 쿠폰을 통해 아우터, ACC, 마뗑 나일론백까지 노려볼 수 있습니다.
옷은 착용하는 수단이 아니라, 도시를 움직이게 만드는 매개체가 됩니다.
마뗑킴은 매장을 찾는 방식을 디자인했고, 참여자는 옷을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페이스를 매장까지 가져갑니다.
Matin Pace는 시작 되었습니다. 지금 달려보세요!



이미지 출처 : 마뗑킴 공식 인스타그램 @MatinKim_magazin



